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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 못 자는 어린이, 비만 위험

  • 작성자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19/07/01/
  • 조회수 : 1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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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어린이는 성인이 돼서도 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또한 비만과 관련된 암 발생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
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대학교 매시 암센터 연구팀은 평균 연령 8세의 미국 어린이 12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수면의 질이 낮은 어린이의 체질량지수(BMI)가 높다는 사실을 알아냈다.

BMI는 체중(㎏)을 키의 제곱(㎡)으로 나눈 값이다. BMI는 저체중(18.5 미만), 정상 체중(18.5~24.9), 과체중(25~29.9), 비만(30 이상)으로 분류된다.

연구팀의 버너드 휘멜러 박사는 "어린 시절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연결되기 쉽다"며 "이렇게 되면 비만 관련 암 발병 위험도 증가하게 된다"고 말했다.

그는 "요즘 어린이들은 침실에 배치된 컴퓨터나 TV 등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들이 많아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된 수면을 취하지 못한다"며 "질이 낮은 수면 상태가 계속되다 보면 비만 위험이 커진다"고 덧붙였다.

이번 연구 결과는 ''미국암연구협회(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ch)' 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.


- 출처 : 코메디뉴스 | http://www.kormedi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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